마그네슘과 그합금(MAGNESIUM AND ITS ALLOYS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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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GNESIUM
마그네슘은 비중1.74의 가장 가벼운 상업용 구조금속이다.
밀도는 일반적인고온이나 구조용으로 사용되는 구조용 재료와 비교하때 알미늄의
2/3 철의 1/4이고 인잔강도는 거의 3종류의 재료와 비슷하나 알미늄보다는 강하다.
그러나 탄력이나 강직성이 뒤어나고 열팽창계수가 낮아 치수가 안정적이다. 반면에
순수마그네슘은 알미늄처럼 상대적으로 인장강도가 낮으나 합금시 이랍적으로
강도가 높아지고 석출경화에 의거 열처리에의 해 강도를 높일 수 있다. 많이
사용되는 가장큰 이유는 밀도에비에 가볍우면서 강도가 강해 플라스틱 대용으로
많이 사용된다. 가벼우므로 특히 자동차 비행기에 많이 사용되는 소재이다.
앞으로 가장 많이 사용될 수 있는 분야는 역시 자동차나 항공기 생산 분야라고
할 수 있다.
마그네슘은 6번째로 지구상에 많이 존재하는 공물질이다. 일반적으로 학교실험실에서
불에 잘 타는 것으로 알고 있으나 분말로 하거나 리본 형태로 하는경우 650도에서
녹을때까지는 불이 잘 붙지 안는다. 대신에 내부식적인 측면에서는 연철보다는
오히여 우수하다. 알미늄처럼 산화피막을 형성하여 부식을 자체적으로 방지한다.
부식률은 일반적으로 연철과 알미늄의 중간정도이다.
MAGNESIUM ALLOYS
상업적으로 99.8%순수 마그네슘이 가능하다. 그러나 순수마그네슘용도보다는 대체로
알로이형태로 많이 사용되고 있다 이유는 강하기 때문이다. 마그네슘알로이를 크게
분류하면 2카테고리로 나눌 수 잇다. 망간과 지르코늄계동의 알로이와 알미늄, 세리움,
리듐, 네오디미움, 은, 소리움, 아연계통으로 나눌 수 있다. 강도와 기계적은특성은
그레인순도와 열처리에의한 석출경화로 개선된다. 최초의 알로이는 알미늄,망간,
아연이였다. 이 알로이케스팅(주물)2차대전중 독일에서 이루어졌다. 그러나 최초
이 알로이는 내부식문제를 안고 있었ㅇ나 망간을 첨가함으로서 해결하였다. 최근
마그네슘,아연,지르코늄, 알로이 ZE63A, 마그네슘,이리트리운,레어어쓰, 지르코늄
알로이 WE54는 C300도(F570)고온에 견디고 내부식서을 개선한 마그네슘 알로이이다.
Hexagonal Close-Packed Lattice Structure때문에 냉간가공에는 한계가 있었다 그러나
250C(480F)이상에서 추가 Pyramidal Planes은 가공을 훨신 쉽게하여 많은 제품을
열간가공이 가능하게 되었다. 따라서 캐스팅이 쉬워졌고 마그네슘 알로이 기술이
한층 발전하게 되었다.